정신이 없군..
오랜만에 이글루에 손을 대본다.
한동안 써먹던 배경음악도 바꾸고..
요새 이노래가 필이 오는 건 왜 일까..
사랑에 목말라 있는 것일까..
5월의 마지막을 정신없이 보낸듯 하다..
핸펀을 분실했던 3일동안 세상과 단절되었던 느낌과
내 물건 중 비중있는 물건의 부재가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..
그래도 찾아서 다행이다.
못찾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..
찾아준 사람은 사례금도 마다했다..
고맙군^^
by 이누 | 2004/05/31 01:29 | My gossip | 트랙백 | 덧글(1)
힘겨운 카드킹!
ㅍㅎㅎㅎㅎ..
by 이누 | 2004/05/17 23:54 | My gossip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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